AED 스마트 관제

설치로 끝나지 않는 관리. AIoT로 수집한 상태 데이터를 머신러닝 모델이 학습해
고장을 발생 전에 예측하고, 모든 자동심장충격기가 필요한 순간 반드시 작동하도록 보장합니다.

AIoT 머신러닝 예지보전 이상 탐지 · 잔여수명 예측 법정 점검 자동화

설치 대수는 늘었지만,
정작 필요한 순간 '작동하지 않는' AED가 문제입니다

공공장소의 AED는 급성심정지 대응의 핵심 인프라입니다. 그러나 배터리 방전, 패드 만료, 기기 고장은 눈에 보이지 않아 응급상황에서야 문제를 발견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4분

심정지 골든타임
이 시간 내 제세동이 생존을 좌우합니다

7~10%p

제세동 1분 지연 시마다
낮아지는 생존 가능성

한 자릿수

국내 급성심정지 생존율(%) 수준
개선 여지가 큽니다

이것은 선택이 아니라 법정 관리 의무입니다

응급의료에 관한 법률에 따라 응급장비(AED)를 설치한 자는 매월 1회 이상 점검하고 그 결과를 관할 특별자치시장·특별자치도지사 또는 시장·군수·구청장에게 통보해야 합니다. 또한 설치 기관은 응급장비 관리 책임자를 두어야 합니다.
AED 스마트 관제는 이 법정 의무를 사람의 현장 방문이 아닌 데이터로 이행하게 합니다.

※ 골든타임 및 생존율 감소 폭은 국제 심폐소생 지침(AHA/ERC)에서 널리 인용되는 개념 수치입니다.

현행 AED 관리의 4가지 사각지대

01

수기 점검 의존

담당자가 현장을 직접 방문해 확인합니다. 인력·시간 부담이 크고 점검 주기가 길어집니다.

02

소모품 만료 미인지

배터리 방전과 패드 유효기간 만료를 사전에 알기 어려워 '무늬만 AED' 상태가 발생합니다.

03

고장 · 방치 지속

기기 오류나 이탈이 발생해도 즉시 파악되지 않아 장기간 방치되는 사례가 있습니다.

04

현황 파악 불가

관내 전체 기기의 상태·위치·사용이력을 한눈에 볼 수 없어 관리·감사 근거가 부족합니다.

AIoT 기반 AED 실시간 관제 시스템

현장 AED에 통신모듈을 결합해 상태 데이터를 실시간으로 수집하고, 관제서버가 이를 분석·관리합니다.

FIELD

현장 AED

설치 기기 + IoT 통신모듈
상태 데이터 실시간 전송

SERVER

관제 서버

데이터 수집 · 특징 추출
ML 모델 추론

VIEWER

관리자 웹뷰어

통합 대시보드
조치 안내 · 통계 리포트

실시간 수집  →  자동 분석  →  이상 사전 감지  →  즉시 조치

설치된 모든 AED를 24시간 원격 감시

현장 방문 없이 관내 전 기기의 상태를 실시간으로 확인합니다.

배터리 상태

잔량과 수명을 원격으로 확인해 방전 전에 사전 교체합니다.

패드 유효기간

환자부착 패드의 만료일을 자동으로 추적하고 교체 시점을 알립니다.

기기 온도

설치 환경의 온도 이상을 감지해 오작동을 예방합니다.

작동 · 사용 이력

정상 자가점검 결과와 사용 내역을 기록·관리해 감사 근거로 남깁니다.

고장, 발생 전에 예측하고 조치합니다

기기에서 올라오는 상태 데이터를 시계열로 축적하고, 머신러닝 모델이 정상 패턴에서 벗어나는 지점을 찾아냅니다. 현장 사용 시 작동 불능 상황을 사전에 차단합니다.

이상 탐지 모델

배터리 전압 추이, 자가점검 코드, 통신 주기, 보관 온도의 정상 패턴을 학습해 벗어나는 신호를 조기에 잡아냅니다.

Anomaly Detection

잔여수명 예측 모델

소모 추이를 회귀 학습해 배터리와 패드가 언제 교체 시점에 도달하는지 예측하고, 교체 일정을 미리 배치합니다.

RUL Regression

고장 유형 분류 모델

과거 장애 이력을 학습해 이상 신호가 어떤 유형의 고장으로 이어지는지 분류하고, 필요한 조치를 함께 제시합니다.

Classification

운영할수록 정확해지는 모델

현장에서 수집되는 상태 데이터와 실제 조치 결과가 다시 학습 데이터로 쌓입니다. 관제 대상이 늘고 운영 기간이 길어질수록 이상 탐지의 정밀도와 교체 시점 예측의 정확도가 함께 올라갑니다.
운영 단계에서 모델 성능을 주기적으로 점검하고 재학습하는 것까지 자르비스가 담당합니다.

구분 기존 · 사후 대응 도입 · 머신러닝 예지보전
인지 시점 고장이 발생한 뒤에 인지 모델이 이상 징후를 사전 감지 · 알림
응급 대응 응급 순간에 작동 불능 위험 필요한 순간 상시 작동 보장
비용 구조 긴급 출동 · 교체로 비용 증가 계획적 교체로 비용 최적화
관리 근거 관리 이력 근거 부족 데이터 기반 관리 근거 확보

관리자를 위한 통합 관제 대시보드

전용 웹뷰어로 관내 AED를 지도·차트·목록으로 한눈에 확인합니다. 별도 프로그램 설치 없이 웹에서 즉시 관리합니다.

지도 매핑

설치 위치와 상태를 지도 위에 표시

개요 차트

정상 · 경고 · 불량 현황 요약

장치 목록

기기별 상태 및 상세 정보 조회

필수 조치 목록

교체 · 점검 대상 우선순위 안내

월간 통계

월별 이상장비 리포트 자동 생성

다국어 지원

다국어 번역 서비스 제공

시민 안전과 생존율을 높이는 안전망

"필요한 순간 반드시 작동하는 AED" — 관리의 신뢰도가 곧 시민의 생존 가능성입니다.

상시 가동

전 기기 정상작동 보장으로 응급 시 사용 실패를 최소화합니다.

생존율 ↑

골든타임 내 즉시 제세동이 가능해 심정지 소생 기회가 넓어집니다.

고장 방치 ↓

이상을 사전 감지해 방치·불능 기간을 획기적으로 단축합니다.

관리 신뢰 ↑

데이터 기반 상태 증빙으로 공공 안전관리의 신뢰를 높입니다.

지자체가 얻는 세 가지 실익

행정 효율

현장 점검 인력과 출동을 대폭 절감하고, 원격 관제로 관리 업무를 자동화합니다.

점검 인력 최소화

비용 최적화

소모품을 계획적으로 교체하고 긴급 출동을 줄여 유지관리 예산을 효율화합니다.

유지비 절감

책임 관리

모든 기기의 상태와 이력이 데이터로 남아 감사·통계·정책 근거를 확보합니다.

감사 근거 확보

단계별 도입 로드맵

전수조사로 시작해 시범 운영으로 검증하고, 관제 체계를 갖춘 뒤 전면 확대합니다.

1

현황 조사

관내 AED 위치·기종·상태 전수조사 및 우선순위 설정

2

시범 설치

핵심 시설 대상 통신모듈·관제 연동 시범 운영 및 검증

3

관제 구축

관제서버·웹뷰어 구축, 관리자 운영체계 정비

4

전면 확대

관내 전 기기로 확대 적용 및 상시 운영·유지관리 정착

시민의 생명을 지키는 스마트 안전망을
함께 만듭니다

설치로 끝나지 않는 관리, 머신러닝 예지보전으로 완성하는 AED 안전체계. 관내 AED 관리 현황 진단부터 함께 시작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