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마트병원 플랫폼

사람이 미는 베드에서, 함께 움직이는 로봇으로.
피지컬 AI 기반 협동형 환자이송로봇과 디지털트윈 통합관제를 결합한 스마트병원 자산운영 플랫폼입니다.

협동형 이송로봇 디지털트윈 Physical AI

왜 지금, 병원 이송체계의 전환인가

이송은 병원에서 가장 반복적이면서도 가장 사람에 의존하는 업무입니다. 인력 구조가 바뀌는 지금, 이송체계도 함께 바뀌어야 합니다.

환자 안전 위협
수동 조작의 한계

사람의 힘과 판단에만 의존

  • 의료진이 직접 조작하는 이송에 의존
  • 복도·교차 구간의 돌발상황 대응 곤란
  • 중증·고령 환자의 충격 위험 노출
의료인력 감소
간호인력 484,546명 (2023)

이송을 감당할 인력이 줄어듭니다

  • 이송은 30~40대 남성 인력에 의존
  • 저출산·고령화로 인력 확보 곤란
  • 비진료 업무로 환자 케어 시간 감소
자산관리 비효율
실시간 파악 불가

필요한 순간 베드를 찾지 못합니다

  • 이동형 자산의 수작업 관리
  • 필요 시점에 베드 확보 지연
  • 환자 이송 지연 및 서비스 비효율

사람이 미는 베드에서 함께 움직이는 로봇으로 — 지능형 이송 · 자산관제 체계로의 전환이 필요합니다.

협동형 이송로봇 + 디지털트윈 = 스마트병원의 시작

기존 이송베드를 피지컬 AI 협동형 이송로봇으로 전환하고, 디지털트윈 통합관제로 스마트병원 전환 기반을 구축합니다.

01

협동형 이송로봇

  • 의료진 협동 주행
  • 장애물 감지 · 자동 정지
  • 비상정지(E-Stop) 안전장치
02

디지털트윈 관제

  • 병동 공간 디지털 맵
  • 실시간 위치 · 상태 시각화
  • 통합 관제 대시보드
03

스마트병원 전환

  • 운영데이터 표준화 · 분석
  • 이동형 자산 전체로 확산
  • AI 병원운영 플랫폼 기반

이송베드가 이송로봇이 되면

보유 중인 전동 이송베드 기반 기술과 운용 경험 위에 피지컬 AI를 얹는 고도화 방식입니다. 신규 도입 대비 비용은 낮고 실현성은 높습니다.

구분 BEFORE · 기존 이송베드 AFTER · 협동형 이송로봇
이동 방식 의료진이 직접 밀어 이동 의료진 속도에 맞춘 협동주행
안전 돌발상황 수동 대응, 충돌 위험 AI 환경인지 · 장애물 감지 · 자동 정지
위치 파악 육안 확인 · 수작업 관리 디지털트윈 실시간 위치 · 상태 관제
운용 인력 건장한 인력에 의존 연령 · 성별 무관하게 누구나 안전 운용
데이터 운영 기록 없음 이송 · 자산 데이터 축적 → 의사결정 지원

솔루션 구성

로봇 하드웨어와 관제 소프트웨어를 하나의 솔루션으로 함께 제공합니다.

HARDWARE

협동형 이송로봇 베드

  • 피지컬 AI 기반 협동 주행 기능
  • 장애물 감지 · 충돌 방지 · 자동 정지
  • 환자 탑승 여부 인식
  • 터치스크린 UI (목적지 선택 · 상태 표시)
  • 비상정지(E-Stop) 안전장치
SOFTWARE

디지털트윈 관제 시스템

  • 병동 공간 디지털 맵 구성
  • 실시간 위치정보 수집 시스템
  • 통합 관제 대시보드
  • 자산 상태 모니터링 (대기 · 사용 · 점검)
  • 운영 데이터 관리 · 분석 환경

도입 시 관리자 · 간호사 · 이송요원 · 시설담당자를 대상으로 사용법, 안전절차, 관제 활용, 장애 대응 교육을 함께 제공합니다.

3계층 통합 아키텍처

현장에서 수집한 실시간 데이터가 플랫폼을 거쳐 관제 대시보드로. 병원 전체의 이송·자산 현황을 한 화면에서 확인합니다.

관제 계층

운영 의사결정

통합 관제 대시보드디지털트윈 모니터링운영 통계 분석알림 · 이벤트 관리
▲ ▼

플랫폼 계층

데이터 통합 · 서비스

디지털트윈 플랫폼자산관제 서버실시간 위치관리운영데이터 관리
▲ ▼

현장 계층 (Edge)

이송 · 데이터 수집

협동형 이송로봇 베드현장 게이트웨이센서 · 위치 인프라실시간 데이터 전송

인지 · 분석 · 판단 · 행동

피지컬 AI는 화면 안에서만 작동하는 AI가 아닙니다. 현실을 인지하고, 데이터를 분석하며, 판단하고, 로봇과 설비를 통해 실제 물리 공간에서 행동합니다. 디지털트윈은 그 루프의 인터페이스입니다.

01 · 인지

센서로 현실을 인지

RTLS(RFID · BLE · UWB)와 IoT 센서가 의료장비·자산의 위치, 상태, 사용 데이터를 실시간으로 수집합니다.

02 · 분석

디지털트윈으로 분석

수집 데이터를 디지털트윈에 실시간 반영해 병원 전체 공간과 자산 상태를 한눈에 파악하도록 시각화합니다.

03 · 판단

AI 에이전트가 판단

AI 에이전트와 ML 모델이 이상 징후, 고장 가능성, 최적 조치를 독립적으로 판단합니다.

04 · 행동

디지털트윈이 제어

판단 결과를 제어 명령으로 전달해 현장 알림, 예방 정비 지시, 로봇의 자율 이동으로 연결합니다.

이송로봇에서 병원 전체 자산관리로

이송로봇으로 시작한 관제 체계는 병원의 모든 이동형 자산과 의료장비로 확장됩니다.

실시간 위치 추적 (RTLS)

RFID, BLE, UWB 등 위치 인식 기술로 이동형 의료장비와 자산의 현재 위치를 실시간으로 추적합니다.

  • 의료장비 위치 조회 및 이동 이력 관리
  • 자산 검색 · 회수 시간 단축
  • 분실 및 무단 이동 감지

AI 기반 예지보전

IoT 센서와 장비 운영 데이터를 분석해 이상 징후를 조기에 감지하고 유지보수 시점을 예측합니다.

  • 장비 이상 상태 감지 및 고장 예측
  • 예방 정비 일정 관리
  • 유지보수 비용 절감 · 가동률 향상

주요 관리 대상

MRI · CT · X-ray 인공호흡기 · 환자감시장치 이동형 초음파 · X-ray 병상 · 휠체어 · 의료카트 물류 · 배송 로봇 스마트 병실 IoT 장비

주요 연계 시스템

HIS EMR ERP RTLS PACS CMMS IoT Platform 스마트 병실 시스템

병동 테스트베드에서 검증합니다

동일 병동 내 이송 구간을 테스트베드로 설정해 주행 안정성과 관제 정확도를 단계적으로 검증합니다.

병실 처치실 검사실 회복실

자율주행

주행 안정성 · 장애물 회피 · 안전 정지

협동주행

의료진 추종 · 속도 동기화 · 이동 편의

디지털트윈

위치 정확도 · 상태 반영 속도 · 가시성

주관기관 · 자르비스

로봇베드 · 플랫폼 기술개발 및 시스템 통합

수요기관 · 병원

테스트베드 제공 · 현장 실증 · 수용성 검증

지원기관 · 지자체 · 전문기관

과제관리 · 실증 지원 · 확산 연계

이송로봇 실증에서 AI 스마트병원까지

1단계 · 도입 범위

협동형 이송로봇

  • 로봇베드 도입 · 병동 실증
  • 디지털트윈 관제 구축
  • 안전성 · 수용성 검증
2단계 · 확산

의료자산 관제 확대

  • 휠체어 · 이동장비 등
  • 이동형 자산 전체 관제
  • 운영데이터 표준화
3단계 · 확산

AI 스마트병원

  • 데이터 기반 운영 최적화
  • 지능형 의료서비스 연계
  • 스마트병원 확산 모델

의료진의 부담을 덜고, 환자 곁의 시간을 늘립니다

30%
의료진 업무부담 경감 목표
  • 자산 활용률 실시간 관리 · 향상
  • 이송 중 충돌 · 급정거 위험 최소화
  • 이송 프로세스 표준화 및 경로 최적화

정책 효과

  • 의료인력 부족 · 고령화 대응
  • 환자안전 강화 정책 부합
  • 지역 의료서비스 품질 제고

산업 파급효과

  • 피지컬 AI · 의료로봇 신산업 육성
  • 병원 디지털트윈 레퍼런스 확보
  • 스마트병원 플랫폼 시장 선점 기반

※ 업무부담 경감 30%는 솔루션 도입 시 설정하는 목표 지표이며, 실제 성과는 병동 환경과 이송 동선에 따라 달라집니다.

스마트병원 전환,
협동형 환자이송로봇에서 시작합니다

검증된 이송베드 기술에 피지컬 AI와 디지털트윈을 더했습니다. 환자는 더 안전하게, 의료진은 진료에 집중할 수 있도록.